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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2025 연말정산] "12월 31일 지나면 못 받아요" 수익률 16.5% 확정! 연금저축 막차 타기

by blackdo-info 2025. 12. 16.

 은행 이자의 4배? 12월 31일 11시, 문 닫습니다.

"올해 연말정산, 환급받을 수 있을까?" 걱정되시나요? 복잡한 계산은 나중에 하더라도,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할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연금저축'이에요

 

이것은 단순한 저축이 아닙니다. 12월 31일 증권사 영업종료 시간전까지만 입금하면, 내년 2월에 국가가 여러분에게 최대 16.5%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보너스'입니다. 

 

혹시 아직 연말정산의 기본 개념(소득공제 vs 세액공제)이 헷갈리신다면, 제가 정리해 둔 총정리 글을 먼저 읽고 오시면 이해가 훨씬 빠릅니다.

연말정산 연금저축
연말정산 연금저축

 

⬇️ [필독] 연말정산 기초 상식: 이것 모르면 세금 폭탄 맞습니다 (클릭)

[연말정산 기초] 소득공제 vs 세액공제, 개념부터 공략법까지 총정리


 "900만 원 넣으면 148만 원 환급" 2025년 세액공제 한도 및 계산

2025년 연말정산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90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펀드/보험): 최대 600만 원까지 인정
  • IRP(개인형 퇴직연금): 최대 900만 원까지 인정
  • ★ 통합 한도: 연금저축 + IRP 합산 최대 900만 원

즉, 가장 효율적으로 한도를 꽉 채우려면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조합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900만 원을 납입했을 때, 여러분이 내년 2월에 실제로 돌려받는 돈은 얼마일까요?

📊 [2025년 기준] 연봉별 최대 환급액 계산표

구분 (총급여액) 세액공제율 납입 한도 (통합) 최대 환급액 (현금)
5,500만 원 이하 16.5% 900만 원 1,485,000원
5,500만 원 초과 13.2% 900만 원 1,188,000원

 

💡 핵심 요약:

연봉 5,000만 원 직장인이 12월 31일까지 900만 원을 채워 넣으면?

내년 2월 월급날에 148만 5천 원이 더 들어옵니다. (수익률 16.5%)

 


사회초년생 필독! IRP보다 '연금저축'부터 채워야 하는 이유

"900만 원 다 넣을 돈이 없어요..." 하시는 분들 계시죠? 단돈 100만 원이라도 넣으면 혜택을 받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혜택을 많이 보기 위한 전략은 '연금저축'부터 600만 원 한도를 채우는 것입니다. 특히 사회초년생에게는 '유동성(현금화 가능성)'이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연금저축 vs IRP 비교 분석

구분 연금저축 (추천) IRP (개인형 퇴직연금)
중도 인출 일부 가능 (비교적 자유로움) 불가능 (원칙적 전액 해지)
투자 제한 위험 자산 100% 투자 가능 안전 자산 30% 의무 보유
수수료 거의 없음 (ETF 거래 시) 운용/자산 관리 수수료 발생

 

주의사항:

IRP는 예외적인 사유(무주택자 주택 구입 등)가 아니면 돈을 뺄 때 무조건 계좌를 해지해야 하고, 그동안 받은 혜택을 다 토해내야(16.5% 반납) 합니다. 반면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받지 않은 원금은 자유롭게 뺄 수 있고, 급전이 필요할 때 담보대출도 용이합니다. 그러니 연금저축 600만 원을 먼저 채우고, 여유가 되면 IRP에 300만 원을 넣으세요!


"그냥 묵혀두지 마세요" 연금 계좌로 미국 주식(ETF) 사는 법

많은 분이 "연금저축=보험"이라고 생각해서 매달 돈만 내고 방치합니다. 하지만 증권사에서 개설한 '연금저축펀드' 계좌는 여러분이 직접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진짜 부자 되는 길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나 테슬라 같은 '개별 종목'은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ETF(상장지수펀드)**는 얼마든지 매수 가능합니다.

  • 미국 시장 투자: TIGER 미국S&P500, ACE 미국나스닥100 등
  • 한국 시장 투자: 반도체 테마 ETF, 2차전지 테마 ETF 등

📈 왜 연금 계좌에서 투자해야 할까요?

일반 주식 계좌에서 해외 ETF를 팔면 매매 차익의 15.4%~22%를 세금으로 냅니다. 하지만 연금 계좌에서는 이 세금을 내지 않고 '과세 이연(세금 납부 미루기)' 혜택을 줍니다.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저율(3.3%~5.5%)로 과세되므로, 복리 효과가 어마어마합니다. 16.5% 환급도 받고, 투자 수익도 비과세로 굴리고! 일석이조입니다.


아직 계좌가 없나요? 10분이면 만드는 '13월의 보너스'

12월 31일이 지나면 올해 한도는 소멸합니다.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지금 은행 예금 금리가 높아봐야 3~4%입니다. 하지만 연금저축 세액공제는 확정 수익률 16.5%입니다.

 

"은행 이자보다 4배 이상 높은 수익을 국가가 보장해 주는데, 안 할 이유가 있을까요????"

 

아직 계좌가 없다면 스마트폰으로 증권사 앱을 켜세요. 비대면으로 10분이면 개설 가능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 반드시 해야 할 단 하나의 재테크, 바로 연금저축 납입입니다.

 

혹시 월세도 내고 계신가요? 연금만 챙기고 월세 공제를 놓치면 170만 원을 버리는 셈입니다. 아래 글에서 월세 환급받는 법도 꼭 챙겨가세요.

⬇️ [필수 체크] 월세로 170만 원 받으셨나요? 여기서 148만 원 더 받으세요 (클릭)

[2025 연말정산] 월세 세액공제 조건 및 신청방법, 한도 1000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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